스마트폰 네비와 지도앱의 등장으로 기존에 유행하던 차량 네비게이션의
입지가 무색하다고 할 정도로 입지가 많이 좁혀졌는데요,
그만큼 스마트폰의 네비게이션 앱이 점점더 스마트해지고 있습니다.
본인은, 스마트폰의 네비앱을 3가지 모두 쓰고 있는데요~
카카오넵, 티맵, 네이버네비 이렇게 3가지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각 네비앱마다
장단점이 있어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쓰기 때문입니다.
다음기회에 각 네비게이션을 오래 써본 결과, 각각 어떤 특징이 있는지 포스팅 하기로 하구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계시는 카카오네비의 장점 즉, 어떠한 설정 하나로
한번 터치로 지정해놓은 원하는 위치로 카카오네비가 실행되게 하는 법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아~ 그 전에, 본 포스팅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해당되는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위젯 설정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우선, 카카오네비를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야 되겠죠.
카카오내비는 예전에 "김기사"라는 네비게이션 앱을 인수하여 인터페이스가 거의 유사합니다.
카카오가 인수할 정도의 앱이라면, 김기사도 완성도가 꽤 괜찮은 내비였던 것 같네요.
카카오내비는 특히, 저장해놓은 장소가 벌집모양으로 펼쳐지는것이 특징입니다.
저장해놓은 위치가 대충이라도 기억을 하고, 꽤 많다면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동서남북을 기준으로 본다면, 금방 찾을 수 있긴 하지요.
예를 들어, 회사(사무실)와 우리집, 이 2가지 장소(위치)를 미리 저장해 놓아야겠죠.
그 다음, 카카오내비 설정에서 위젯 설정으로 들어가, 이 두 위치를 등록해야 합니다.
그리고나서, 위젯으로 등록하기전에 몇분 혹은 몇시간 주기로 업데이트 하는지 설정을 해야합니다.
30분주기부터 1시간, 2시간, 3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네요.
시간이 짧게 설정하면 할수록,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빨리 닳긴 할 것입니다.
그 시간만큼이나 자주 스마트폰이 일을 하니까요.
이렇게 카카오내비에서 위젯설정을 완료했다면, 이제 빠져나오세요.
자 이제 마지막입니다.
스마트폰의 홈화면으로 가서, 삼성폰이든 LG폰이든 위젯등록을 하세요.
카카오내비의 위젯은 한가지를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의 홈화면에 이 위젯을 추가하면, 4X2 사이즈의 위젯이 설치됩니다.
차량운행을 하시는 유저이고, 업무차 어떤 곳에 계시다면 홈화면에서 우리집, 혹은 사무실(회사)로 가야할때,
한번만 터치를 하세요.
바로, 카카오내비가 실행되고, 길안내가 시작됩니다.
스마트폰의 편리함으로, 터치하는 횟수를 줄여, SMART하게 내비를 쓰시고,
안전운행하세요 ^^